A PLACE FOR STORIES, SLOWLY TOLD
삶의 작은 순간이
이야기가 되는 곳.
기억하고 싶은 날들, 마음에 남은 장면들.
읽는 글에서 듣는 목소리까지, 우리 곁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대학에 가서
공부를 좋아하게
되었다
아버지도 함께 자란 시간01
EDITION
대단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우리의 일상은 이미 이야기니까요.
어느 날 문득 돌아보면 평범했던 순간들이 더 오래 기억됩니다. 한 가족의 성장, 작은 식물이 건네는 위로, 한 폭의 그림 앞에서 멈춰 선 마음까지. 뉴트레이드 스토리는 그 순간들을 글과 영상, 목소리로 기록하는 작은 이야기 공간입니다.
THE FIRST CHAPTER
첫 번째 이야기.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된
우리의 첫 번째 기록
아들은 대학에 가서
공부를 좋아하게 되었다
“아들이 변한 것일까.
아니면 내가 아들을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일까.”
공부보다 다른 일에 마음을 두었던 아들이 대학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하기까지. 성적보다 적성, 부모의 기대보다 아이만의 속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뒤늦게 배운 아버지의 솔직한 기록입니다.
OUR COLLECTIONS
서로 다른 이야기,
하나의 마음.
하나의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이 공간은 조금씩 넓어집니다.
WATCH & LISTEN
글을 넘어,
목소리로 만나는 이야기.
짧은 영상 한 편이
긴 여운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들의 성장 이야기
책의 문장들을 따뜻한 목소리로 전합니다.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서두르지 않고 한 장씩.
영상이 공개되면 이곳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가능성은
부모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피어날 수도 있습니다.
— 『아들은 대학에 가서 공부를 좋아하게 되었다』의 메시지에서
WHAT'S NEXT
다음 이야기는
아직 쓰이는 중입니다.
지금 가진 이야기부터 차근차근.
새로운 소재는 일상에서 발견합니다.
좋은 이야기는
멀리 있지 않으니까요.
아내가 정성껏 돌보는 식물의 하루, 오래된 명화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 완벽한 기획보다 작은 호기심 하나로 시작해 보려 합니다.
ABOUT THE BRAND
모든 시작에는
작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NEW TRADE STORY는 글, 사진, 낭독으로 삶을 기록하는 독립적인 콘텐츠 공간입니다. 일상의 경험을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선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는 이야기로 전하고 싶습니다.